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중진공, '티메프 사태' 셀러허브 입점 피해기업도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8일부터 긴급경안자금 추가 접수 시작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소규모 플랫폼인 셀러허브를 통해 티몬·위메프 등 이커머스에 입점해 판매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기업들도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과 대출금 만기연장 대상을 셀러허브를 통해 이커머스에 입점해 판매대금을 정산받지 못한 기업까지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티몬, 위메프 등 큐텐 계열사의 정산 지연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사무실 앞에서 피해자들이 환불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4.07.26 choipix16@newspim.com

지난 23일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가 합동으로 셀러허브 피해기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중진공도 지원 대상을 2차 확대해 이날부터 긴급경영안정자금 추가 접수를 시작한다. 다만 기존의 정산지연 피해로 지원받았던 기업은 추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6년 05월 19일
나스닥 ▼ -0.88%
25863
다우존스 ▼ -0.65%
49364
S&P 500 ▼ -0.67%
7354

지원 조건은 연 2.5% 고정금리 등 이전과 동일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희망기업은 이날부터 중진공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ra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