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이 2일 오전 구세군충청지방본영에서 주최한 '2024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모금 시작을 알리는 종을 울렸다. 장호종 부시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자선냄비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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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종 대전부시장 "이웃 사랑, 자선냄비에 가득 채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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