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12-11 11:08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대상 지역으로 이름을 올리며, 농촌 콘텐츠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군은 2024년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과 지원 체계를 구축해 2025년에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년 사업은 '그린아일랜드 남해'라는 주제로 추진된다.
농촌체험휴양마을 뿐 아니라 지역축제 및 대표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남해군민들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투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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