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KB국민은행, 수입금융 이용 소상공인 위한 맞춤형 지원 실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입신용장 이용 개인사업자에 결제일 특별 연장 혜택
금융시장 모니터링 통해 추가 지원방안 시행 예정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최근 환율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KB국민은행은 수입신용장을 이용하는 모든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장 대금 결제일을 특별 연장하는 등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KB국민은행은 신속한 업무처리를 통해 적시에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신관. [사진=KB국민은행]

이번 금융지원은 수입신용장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이 판매대금 지연 등을 이유로 자금유동성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KB국민은행은 금융시장 불안정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추가 지원방안도 시행할 예정이다.

2026년 06월 05일
나스닥 ▼ -4.36%
25709
다우존스 ▼ -1.37%
50867
S&P 500 ▼ -2.72%
7384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한 국내 경제 상황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금융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금융 지원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