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농심, 서울빛초롱축제서 라면놀이동산 조성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너구리 캐릭터 등으로 청계천 장식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농심은 올해 16회를 맞는 서울빛초롱축제에서 '라면놀이동산'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빛초롱축제는 청계천을 따라 '소울랜턴: 서울, 빛을 놀이하다'를 주제로 서울의 매력을 240여점의 작품으로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청계광장에서 삼일교에 이르는 1km의 구간에서 1월 12일까지 운영된다.

[사진= 농심]

농심은 너구리 캐릭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캐릭터로 청계천을 장식했다. 특히 높이 7m의 대관람차에 다양한 라면·스낵 캐릭터를 장식한 것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26년 08월 28일
나스닥 ▼ -0.53%
26402
다우존스 ▼ -0.02%
53560
S&P 500 ▼ -0.25%
7712

농심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친구와 연인, 가족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농심은 2025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소비자와의 다양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