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신년사]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 "건강한 혁신, 지속 가능한 성장해야"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2일 올해 경영 목표로 '건강한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제시했다.

최 대표는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필수 요건으로 강조하며,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 [사진=삼진제약] 2025.01.02 sykim@newspim.com

이어 지속되는 경기침체 상황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각 본부의 핵심 역량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부문별 구체적인 사업 목표를 제시했다.

의약품 부문은 기존 순환기 및 심혈관 질환 시장 점유율 유지를 넘어 신규 시장 개척 방안을 모색하고, 제품의 성장을 도모할 것을 주문했다.

연구과제 부문은 신약 연구 파이프라인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외부 협력사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시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할 것을 강조했다.

생산 부문은 오송과 향남공장의 생산 능력을 정상화하고,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통해 매출 성장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년 09월 18일
나스닥 ▲ 0.39%
26523
다우존스 ▼ -0.18%
51683
S&P 500 ▲ 0.17%
7651

경영관리 부문에서는 재무구조 건전성과 자원 효율성에 기반한 내실 있는 경영을 요구하며, 수립된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부서 간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ESG 경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사적 참여와 실질적 실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모든 임직원이 공통의 목표 아래 협력한다면 2025년 성공적인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전사적 노력을 독려했다.

sykim@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