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은 24일 "올해 글로벌 배터리 시장은 용량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20% 중후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지난해 4분기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을 열고 "미국 중심의 보호무역 기조가 갈수록 심화되는 분위기이므로 LG엔솔처럼 선도적으로 북미 시장을 개척해 온 회사들은 선진입 효과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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