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전국 최초 캐릭터 라면 굿즈인 '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평가회가 10일 대전시청 1층 구내식당 청솔홀에서 열린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해물짬뽕맛' 라면을 시식하고 있다. 이번 꿈돌이 라면은 '소고기맛'과 '해물짬뽕맛' 등 2개 상품으로 구성돼 이번 평가회를 시작으로 12일 일반시민 대상 시식평가회를 거쳐 오는 5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홈
주요뉴스
전국
"젓가락질 멈출 수 없네"...'꿈돌이라면' 시식하는 이장우 시장
관련기사
"이거 꿀인가요? 콩인가요?" 전통시장 찾은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에 18만7000명 찾았다
소외계층 찾은 이장우 대전시장 "따뜻한 정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