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에코프로, 지난해 4Q 영업손실 1213억…적자 심화 기사등록 : 2025년02월11일 10:0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매출 6313억·순손실 702억 잠정 집계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에코프로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212억6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확대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6313억200만원으로 50.5% 감소했고, 순손실 702억4400만원으로 적자가 심화됐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애플 ② 존 터너스 체제 개막...9월 9일 신제품 발표회 주목 ▶ 애플 ① '시총 10배 증가' 팀 쿡 시대의 종언...1일 경영권 승계 ▶ [ETF 특징주] 워시 매파 발언에도 회의론 '고개' KBE 하락 압박 ay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손실 3145억…'적자전환' 에코프로비엠, 지난해 영업손실 402억…'적자 전환' # 에코프로 # 영업손실 # 매출액 # 감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