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하늘의 별이 된 하늘이"...故 김하늘양 발인 기사등록 : 2025년02월14일 09:4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숨진 김하늘(8)양의 발인식이 14일 오전 9시 30분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하늘양은 대전 정수원에서 화장한 뒤 대전추모공원에 봉안된다. gyun50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경찰 "대전 하늘양 살해 교사, 조사 불가"...시민들 항의 빗발 대전시의회 "'하늘이법' 제정 조속히 추진돼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하늘양 유족 비방글 그만해달라" # 건양대병원 # 대전 # 김하늘 # 하늘이 # 하늘양 # 대전 초등생 # 대전 교사 # 피습 # 살해 # 살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