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온종훈 선임기자 = 한국은행은 25일 올해 첫 경제 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9%에서 1.5%로 하향했다.
한은의 이같은 전망은 지난달 금융통화위원회 당시 예상했던 1.6%~ 1.7%보다 낮고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전망(1.6%) 보다 더 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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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1.9% →1.5% 하향
1월 예상보다 더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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