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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HOMECOMING'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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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월드 신서버 '글루디오', '그레시아' 오픈
'총사' 클래스 리부트 및 신규 던전 추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MMORPG '리니지M'이 5일 'HOMECOMING'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리니지M은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글루디오'와 '그레시아'를 오픈하고 '총사' 클래스의 리부트를 진행한다. 지난달 19일부터 진행된 신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은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두 서버 모두 조기마감된 바 있다.

신서버는 독자적인 생태계로 운영되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출석체크의 '군터의 특별 수련'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하고, 레벨 90까지 최대 700%의 경험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리부트 월드 전용 아이템 '순간이동 조종 반지'도 준비됐다.

[사진=엔씨소프트]

'총사' 클래스의 리부트 상세내용이 공개된다. ▲풀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된 '브레이크 샷' ▲탄환 증가 및 충전 매커니즘이 추가된 '데우스 엑스 마키나' ▲자동 조준경 기능이 적용된 '피스 메이커' 등 리뉴얼된 스킬과 ▲마법 탄환을 장전해 사용하는 '매지컬 샷' 등 신규 스킬을 만날 수 있다.

신규 파티 던전 '데스나이트'와 장비 '망자의 팔찌'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말하는 섬 던전 2층 ▲해저 터널 ▲글루디오 던전 7층을 배경으로 파티원들과 협동해 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각 던전별 특징에 맞춰 공략하고 재료를 획득해 신규 장비 '망자의 팔찌'도 제작할 수 있다. 파티 던전 '데스나이트'는 오는 19일 업데이트된다.

엔씨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2일 정기점검 전까지 신서버에서 '랭킹&챌린지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최고 레벨 달성 ▲전설 변신, 마법인형, 성물 획득 ▲최고 등급 혈맹 달성 등의 랭킹을 기록하거나 ▲'데스나이트' 처치 ▲혈맹 등급 달성 등 챌린지 미션을 클리어해 다양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석하지 못하고 신서버에 합류하는 이용자를 위해 '아덴 기사단의 장비(기간제)'를 제공하는 '후발대 용사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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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후 6시부터 이달 19일 오전 2시까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해당 기간 동안 '총사'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다.

오는 19일 오전 5시부터 다음 달 2일 오전 5시까지 '경험치 합산'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거시 월드의 85 레벨 이상 캐릭터 대상 최대 4회까지 진행 가능하며, 첫 번째 경험치 합산은 아데나를 사용해 가능하다.

TJ 쿠폰 7종도 선물한다. 이용자는 상점 구매와 출석체크를 통해 ▲스페셜 변신 각성 ▲스페셜 마법인형 각성 ▲스페셜 성물 각성 ▲스페셜 룬 복구 ▲스페셜 마법인형 합성 ▲스페셜 변신 합성 ▲스페셜 성물 합성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별 기준에 따라 파괴된 아이템을 복구하거나 실패했던 변신, 마법인형, 성물의 최고 등급 합성에 재도전할 수 있다.

'HOMECOMING'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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