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14 15:37
[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 김희영(국힘·사 선거구) 용인시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아이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4일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아이 돌봄을 지원해 아이 복지를 증진하고, 보호자는 일·가정 양립으로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향상하려는 목적이다. 또 아이 돌보미 근무 환경과 처우를 개선해 양육친화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자는 취지다.
주요 내용은 ▲아이 돌봄 정책 추진 목표와 기본 방향을 포함한 용인시 아이 돌봄 지원 계획 수립·시행 ▲아이 돌봄 지원사업 추진 ▲아이 돌봄 지원을 위해 관련 기관, 단체, 법인과 협력 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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