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전국 울진, 달빛에 하얗게 부서지는 느티나무 눈꽃 기사등록 : 2025년03월19일 06:4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이틀째 지속되면서 18일 밤 자정무렵까지 경북 울진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북면 신화리 마을의 오래된 느티나무가 피어올린 눈꽃이 달빛에 하얗게 부서지고 있다. 경북 김천과 상주, 울진 평지와 포항지역에 발효됐던 대설주의보는 19일 오전 0시를 기해 해제됐다.2025.03.18 nulcheo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울진 # 경북 # 뉴스핌 # 동해안 # 경북내륙 # 포항 # 대설특보 # 대설주의보 # 느티나무 # 눈꽃 # 달빛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