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19 10:24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은 19일 내년 신규 사업 27건을 발굴해 국비 2680억 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날 송인헌 군수와 각 국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도 정부 예산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어 다양한 사업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농촌 협약 체결(488억 원)▲불정 목도 지구 도시 침수 예방 사업(266억 원) 등도 추진될 예정이다.
괴산군은 충북도와 중앙 부처 등을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건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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