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검찰, '명태균 사건'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기사등록 : 2025년03월20일 09: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시 "영장범위 확인, 협조 대응"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시는 20일 오전 9시 께 서울시청과 시장 공관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뉴스핌DB] 신선종 서울시 대변인은 "명태균 사건과 관련한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는 변호사 입회 하에 영장범위를 확인하고 협조 대응하겠다"고 했다. kh9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오세훈 '명태균 의혹' 압수수색에…"하루빨리 수사 결론나길" # 서울시 # 압수수색 # 오세훈 # 명태균 # 서울시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