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21 16:10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전남도청에서 자치경찰 관련 유관기관들이 모여 실무협의회를 열어 도민 안전 강화를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남도경찰청, 전남도교육청 등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해 도민 피해 예방과 자치경찰 인지도 제고를 위한 방안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찾아가는 자치경찰 안전대학'은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통해 늘어나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로 했다.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 및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정책,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청소년 정책 등 주민 밀착형 치안 시책에 대한 유관기관 간 협업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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