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24 09:46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는 24일 화폐본부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산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 화폐본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경산지역 취약계층의 아동과 청년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 아동·청소년 및 청년을 위한 자립준비 Kit 등 물품 후원, 화폐문화 체험(초청견학), 나눔 캠페인 행사 지원봉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정숙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조폐공사 화폐본부의 따뜻한 마음이 지속적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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