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28 10:23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에어프레미아가 7호기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7호기는 올해 첫 번째 도입기로 보유중인 보잉 787-9 드림라이너와 동일기종이다.
해당 비행기는 상업운항을 위한 관계기관의 점검을 마친 후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에 도입한 7호기와 앞으로 도입될 항공기를 활용해 운항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존노선의 증편을 진행해 운항스케줄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올해 예정된 2대의 항공기가 모두 도입되면 운항 안정성은 물론 고객의 이동편의가 더 높아질 것"이라며 "안전과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ykim@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