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LG家 구연경·윤관, '주식 부정 거래'로 법정행 기사등록 : 2025년04월15일 11: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입한 의혹을 받는 故 LG그룹 구본무 회장의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왼쪽)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04.15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LG # 구연경 # 미공개 주식정보 # 자본시장법 # 남부지법 # 윤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