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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농업·농촌 신재생에너지 기반 마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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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에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2024년도 감사 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수지예산 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협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농정전환실천네트워크 주관으로 개최된 정책토론회에서는 ▲햇빛배당 주민소득 도입 ▲영농형 태양광 전국 확산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햇빛배당 주민소득이란 공유지를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소득 모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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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농업·농촌의 미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농협이 중심이 돼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첫줄 왼쪽 8번째)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한 '2025년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협의회 회원 조합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경제지주] 2025.05.12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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