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롯데케미칼은 13일, 1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하반기 사업 전망과 관련 "2025년에도 공급 과잉 등으로 석유화학 산업의 낙관적 전망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급격한 시황 반등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중국 내수 경기 부양과 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원가 절감 등으로 전년 대비 손실폭은 축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롯데케미칼은 13일, 1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하반기 사업 전망과 관련 "2025년에도 공급 과잉 등으로 석유화학 산업의 낙관적 전망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급격한 시황 반등은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중국 내수 경기 부양과 유가 하향 안정화에 따른 원가 절감 등으로 전년 대비 손실폭은 축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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