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9일 오후 대전 동구 소제동에 위치한 '꿈돌이네 라면가게'에서 진행된 라면시식 전 대전시의원들이 '꿈돌이라면'을 조리없이 과자처럼 먹으며 맛을 평가했다. 사진은 정명국 대전시의원(사진 왼쪽 첫번째)과 송인석(왼쪽 두번째)·민경배(오른쪽 두번째)·이금선(오른쪽 첫번째) 대전시의원이 '생라면'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nn0416@newspim.com
홈
주요뉴스
전국
"생라면으로 먹어도 맛있네" 라면 시식 나선 대전시의원들
관련기사
"라면 위에 꿈돌이가 둥둥"...꿈돌이라면 9일 공식 출시
"'대전 꿈돌이 라면' GS25서 만나요"…내달 9일 출시
"대전이 맛있어진다"...'꿈돌이 라면' 이어 '호두과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