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태극제약, 여름철 맞아 햇볕화상 치료제 '아즈렌-S' 홍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태극제약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여름철을 맞아 햇볕화상 치료제 '아즈렌-S 연고'와 '아즈렌-S 크림'을 앞세워 계절성 피부질환 치료제 홍보에 나섰다.

태극제약은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0회 경기약사 학술대회'에 참가해 '아즈렌-S'를 비롯해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 흉터 치료제 '벤트락스겔', 멍 치료제 '벤트플라겔', 여드름 흉터 치료제 '아크스카클리어겔' 등 주요 피부질환 일반의약품을 선보였다.

아즈렌S [사진=태극제약]

최근 폭염과 자외선 지수 상승으로 온열질환과 햇볕화상 환자가 늘어나면서, 피부 진정 및 화상 치료 효과가 있는 '아즈렌-S'에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즈렌-S'는 생약 성분인 구아야줄렌(Guaiazulen)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이다. 구아야줄렌은 캐모마일에서 추출한 순수 생약 성분으로, 피부 진정 작용이 뛰어나 햇볕에 자극받은 피부나 화상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습진, 미란, 궤양 등 다양한 피부 손상 부위에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AI MY뉴스 AI 추천

태극제약 관계자는 "구아야줄렌은 따갑고 쓰라린 증상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여름철 상비약으로 적합하다"며 "앞으로도 약사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계절별 소비자 수요에 맞는 일반의약품 정보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