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우리은행, 기업금융 지원 위한 '광화문 BIZ프라임센터' 개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기업금융 전문가와 PB 등 배이해 맞춤형 금융서비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30일 기업금융 지원을 위한 원스톱 금융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광화문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30일 기업금융 지원을 위한 원스톱 금융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광화문 BIZ프라임센터'를 개점했다. [사진=우리은행]2025.07.31 dedanhi@newspim.com

'광화문 BIZ프라임센터'는 2023년 7월 시작된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개설 이후 13번째 지점으로,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인 광화문·종로(CBD), 강남(GBD), 여의도(YBD)와 IT 산업 중심지인 성수지역을 아우르는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이 센터는 기업금융 전문가와 PB(자산관리) 및 비영리기관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공 서비스에는 예금, 대출, 외환, 파생상품, 퇴직연금 등이 포함된다.

2026년 07월 09일
나스닥 ▲ 1.28%
26207
다우존스 ▲ 0.26%
52487
S&P 500 ▲ 0.81%
7544

정진완 은행장은 "광화문 BIZ프라임센터는 차별화된 전문 인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업 고객에게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