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는 2025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구청 후생관에서 전시 대비 전투식량 급식체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해,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한 전투식량과 건빵을 나누며 전시 상황을 간접 체험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전투식량을 함께 나누며 실전 같은 훈련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었다"며 "이번 체험이 공무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을지연습 참여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대전 동구]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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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으로 안보 지키기"...대전 동구, 을지연습 전시비상급식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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