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예금보험공사, 고교 장학생 20명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임직원 기부로 기금 조성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예금보험공사(예보)는 서울 중구 예보 사옥에서 '제21회 예보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예금보험공사]

예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손잡고 중위소득 80%이하의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고등학생(학업성적우수자, 효행, 예체능특기자 등) 2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들에게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총 2000만원 기금을 꿈나무 장학금(1인당 100만원)으로 전달했다.

AI MY뉴스 AI 추천

문형욱 예보 사회공헌 담당 이사는 "꿈나무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계약자보호와 금융시장안정이라는 본연의 업무가 장학 사업과도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