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루도빅 은코스(Ludovic Nkoth)의 '하루의 무게(A Day's Weight)'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며, 이번 아트 바젤 인 파리는 오는 24일부터 26일(현지시간)까지 파리 중심부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다.
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사야 울포크(Saya Woolfalk)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관람객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Aerosyn-lex Mestrovic)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관람객이 더 프레임에 전시된 쥘 드 발랭쿠르(Jules de Balincount)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관람객이 삼성 마이크로 RGB TV에 전시된 이성자 작가의 '내가 기억하는 엄마(A Mother I Remember)'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