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29일 대한송유관공사 대전지사를 방문해 대량 위험물 저장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위험물 저장탱크 주변 잠재 위험요소와 자동소화설비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문용 본부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세심한 관리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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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대한송유관공사서 화재안전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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