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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건 리포트] 전 인천해경서장 등 3명 기소...핼로윈데이 인파 밀집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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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2025년 10월 31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인천에서 해양경찰 순직 사고 과실 은폐 혐의로 전 인천해경서장 등 3명이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업무상 과실치사와 직무유기 등 혐의로 영흥파출소 전 팀장 A 경위를 구속 기소했고, 관련자들이 사고 이후 과실을 은폐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오전 10시 38분경 서울 종로구 사직터널에서 택시와 승합차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택시 기사와 상대 차량 탑승자 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경남 사천에서는 채석장 발파 작업 중 발생한 사고를 단순 교통사고로 오인했던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다시 불거지며, 해당 사건의 수사팀이 교체됐습니다.​

국내에서는 핼로윈데이 인파 밀집 예상지역 33곳에 대해 정부가 집중 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예방과 통제 조치 강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공식 추모행사가 개최되어 3년 전 희생된 159명을 기리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농협중앙회 금품수수 혐의 관련 인물이 출국 금지 조치, 투자자문업체 사칭 사기 단체 검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조사 등 각종 범죄수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최근 화성 금형 공장 폭발, 성폭력 및 디지털 성폭력, 마약 이동 경로 수사 등 각종 강력·사회범죄 이슈가 있습니다.

15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5년 농협RPC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2025.05.15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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