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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순위 청약 5.5만명 몰렸다...평균 23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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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17개 동·2091가구 규모
분양가상한제 적용...주변 대비 20억 정도 저렴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 1순위 청약 모집에 약 5만5000명이 몰렸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순위 230가구 모집에 5만4631명이 응했다. 평균 경쟁률은 237.5대 1을 기록했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분양가 [그래픽=홍종현 미술기자]

주택 유형별 경쟁률은 ▲84㎡B 531.43대 1 ▲84㎡A 457.33대 1 ▲84㎡C 413.50대 1 ▲59㎡A 245.16대 1 ▲59㎡B 198.59대 1 ▲59㎡C 152.31대 1 ▲59㎡D 143.26대 1 등으로 나타났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반포 아파트 3주구를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7개 동, 2091가구 규모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전용 59㎡의 경우 18억4900만∼21억3100만원 수준이다. 전용 84㎡는 26억3700만∼27억49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지난 10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평균 경쟁률 86.45대 1, 주택 유형별 최고 경쟁률 113.49대 1(59㎡A)을 기록한 바 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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