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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흥행·비용 개선…목표가 8만원 상향" [모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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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7527억·영업이익 1205억…기존작 글로벌 강세"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넷마블이 4분기 매출 7527억원, 영업이익 120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며, 기존작의 글로벌 지역확장과 비용 효율화로 이익 레벨이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특히 올해 넷마블의 RF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 정통 MMORPG 신작이 흥행하며 4분기 영업이익이 지난 2·3분기보다 높고, '나 혼자만 레벨업' 글로벌 흥행 효과가 포함됐던 지난해 2분기보다도 높다고 분석했다.

넷마블 CI. [사진=넷마블]

연구원은 "올해 연이은 신작 흥행과 4분기 호실적 기대감 그리고 내년도 기대 신작을 보유했음에도 최근에 주가는 다소 하락했기 때문에 매수 부담이 적다"고 설명했다.

2026년 07월 31일
나스닥 ▲ 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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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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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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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내년도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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