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업비트, 445억원 해킹 피해 기사등록 : 2025년11월28일 14:5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두나무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27일 오전 4시 42분 경 약 445억원 상당의 가상화폐가 내부에서 지정하지 않은 지갑 주소(알 수 없는 외부 지갑)로 전송된 정황이 포착됐다. 정부는 북한 해킹조직 '라자루스'를 해킹 사건의 배후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28일 업비트 본사의 모습. 2025.11.28 choipix16@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업비트 # 해킹 # 북한 # 라자루스 # 두나무 # 가상화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