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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스타트업 세정지원 간담회…물류비 절감·투자 활성화 논의

기사등록 : 2025-12-0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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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의견 반영해 지원 강화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지방국세청은 2일 청사 회의실에서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과 현장소통 세정 간담회를 열고 관련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부산지방국세청이 2일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세정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현장소통 세정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국세청] 2025.12.02

간담회에는 강성팔 청장과 직원 3명, 딜리버드코리아 김종익 대표 등 스타트업 관계자 7명 등 모두 10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기업들은 부산 소재 스타트업의 물류비 절감을 위한 세제지원, 투자 활성화를 위한 상속증여세 혜택, 지역 스타트업 대상 세제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강 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혁신을 이어가는 스타트업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세정운영에 적극 반영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국세청은 가업승계 컨설팅,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사전심사,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등 주요 지원제도를 안내했다. 앞으로도 스타트업 기업과의 상시 소통을 강화해 지역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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