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폐허가 된 가자지구에 핀 희망의 꽃… 54쌍 합동 결혼식 기사등록 : 2025년12월05일 16:5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가자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지난 2일(현지 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남부 도시 칸유니스에서 합동 결혼식이 열렸다. 전쟁으로 도시 대부분이 폐허가 된 가운데 미래의 행복을 꿈꾸며 이날 54쌍의 신혼부부가 탄생했다. 2025.12.05. ihjang6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가자지구 # 팔레스타인 # 칸유니스 # 합동 결혼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