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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주거취약계층에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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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시는 지난 8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관계자들과 함께 'G-하우징 집수리 지원사업'으로 집수리를 마친 민락동 대상 가구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김동근 시장이 12월 8일 'G-하우징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12.09 sinnews7@newspim.com

이날 집수리 지원을 받은 수혜자는 "집이 오래된 장판과 벽지로 지저분했는데, 깨끗하게 수리돼 생활환경이 좋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동근 시장이 12월 8일 'G-하우징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수혜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12.09 sinnews7@newspim.com

'G-하우징 집수리 지원사업'은 2023년 6월 시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가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 및 지역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이 12월 8일 'G-하우징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방문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12.09 sinnews7@newspim.com

시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2024년 사업을 시작으로 복지 사각지대의 주거 취약 가구를 적극 발굴해 최종 5가구에 ▲도배‧장판 교체▲싱크대 설치▲화장실 보수 등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 대한주택건설협회경기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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