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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행정안전부 '물가 안정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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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교세 4000만 원 확보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 물가 안정 관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적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 물가 안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서철모(가운데) 서구청장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 물가 안정 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 서구] 2025.12.31 jongwon3454@newspim.com

특히 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 원도 확보했다.

특히 구는 명절과 지역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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