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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민생금융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 경찰·시민 10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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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 개최, 표창과 감사장 수여
진옥동 회장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구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과 공동으로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오늘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신한금융그룹]2026.01.06 dedanhi@newspim.com

제5회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로 유인한 불법 사금융 조직과 허위 투자전문가를 사칭한 범죄조직 등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시민 5명이 포함된 총 10명이 영웅으로 선정됐다.

진옥동 회장과 유재성 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영웅으로 뽑힌 경찰관과 시민에게 각각 경찰청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각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진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 있는 행동 덕분에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었다"며 "신한금융그룹은 계속해서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시상식 외에도 지난 5년간 총 49명의 영웅을 선정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금융권 최초로 그룹 내 주요 자회사들이 실시간으로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 대응 모델을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아 고객의 안전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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