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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업무 소통마당' 회의 개최

기사등록 : 2026-01-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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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임원들과 '현장중심 부동산업무 소통마당' 회의를 개최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평택시 부동산 관련 부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송탄·안중지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업무 소통마당' 회의 기념촬영 모습[사진=평택시]

회의에서는 주요 부동산 법규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들이 업무 중 반복하기 쉬운 위반행위를 예방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시와 협회 간 소통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이날 시민들의 안전한 전세 거래를 지원하는 '안전전세 운영 조례'를 통해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한 공인중개사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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