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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X 플랫폼 게시물을 통해 테슬라(TSLA)가 AI5 칩 설계를 거의 마무리했으며, 차세대 AI6 칩 개발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칩 설계 반복 주기를 9개월로 목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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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가 로보택시 테스트에 사용 중인 차량 [사진=블룸버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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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X 계정 갈무리] |
테슬라 주가는 지난해 11월 24일 머스크가 칩 개발 진척 상황에 대한 게시물을 올린 직후 거의 7% 급등했다. 해당 칩들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차량 기능과 아직 초기 단계인 로봇 라인에 동력을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지난해 머스크는 테슬라가 차세대 AI6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005930)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양사는 165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외부 고객을 위해 칩을 생산하는 사업부인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문의 주요 승리로 평가받았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