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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이 절대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희토류 수요가 늘어나면서 업계 선도 기업의 실적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희토류 국유기업 북방희토(600111.SH)는 16일 2025년 실적 전망치를 발표했다. 2025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21억7600만~ 23억5600만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6.67~134.60% 증가한 수준이다.
북방희토는 최근 수년간 처음으로 란탄과 세륨 제품이 연간 판매량이 생산량을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재고 소진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회사의 제련·분리, 희토류 금속, 희토류 기능성 소재, 희토류 영구자석 모터 등 주요 제품의 생산·판매량은 전년 대비 각기 다른 폭으로 증가했으며, 신에너지 등 산업 발전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 저감을 지원하는 희토류 소재 제품라인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산업 체계 구축 측면에서 차세대 희토류 녹색 채굴·선광·제련 및 희토류 녹색 제련 업그레이드 개조 프로젝트 1기 생산라인이 전 라인 연결 단계를 완료했으며, 2기는 착공을 시작한 상태라고 밝혔다.
희토류 금속, 자성재 합금, 자석체 및 2차 자원 이용 등 산업사슬의 인수합병·구조조정, 합자·협력, 증설·증산 프로젝트 건설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자회사 북방자재(北方磁材)의 5만 톤(t) 자성재 합금 1기 프로젝트, 북방자오바오(北方招寶)의 3000 t 자석체 프로젝트 등 여러 프로젝트가 완공돼 가동에 들어갔으며, 일부 과학기술 연구 성과의 전환 프로젝트는 규모화 생산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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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바이두] 중국 희토류 국유기업 북방희토(600111.SH) 본사 건물 전경. |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