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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유포리아', 초동 144만장…역대 데뷔 그룹 2위

기사등록 : 2026-01-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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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발매 후 일주일(1월 12일~18일)동안 총 144만 1270장이 판매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 '유포리아'는 발매 당일 113만 장을 돌파해 '괴물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제로베이스원에 이어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데뷔 기념 쇼케이스에서 선공개곡 '포뮬러(FORMULA)'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집약된 결과물을 표현한 곡이다. 2026.01.12 ryuchan0925@newspim.com

미니 1집 '유포리아'의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공개 직후 벅스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프릭 알림'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빠른 속도로 조회수가 상승하며 누적 조회수 6000만회를 육박하고 있다.

지난 12일 '유포리아'로 공식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음악 방송,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폭풍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데뷔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1.12 ryuchan0925@newspim.com

알파드라이브원은 정식 데뷔 후 다양한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덕밥집', '집대성' 등 단체 출연을 시작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 '개인기 디자인 스쿨', '이사배 배프들의 밤', '민주의 핑크 캐비닛' 등 멤버별 매력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풋풋함과 예능감을 동시에 가감 없이 발산했다.

이에 더해 알파드라이브원은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가운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재치 있는 팀 케미스트리와 각자의 매력 포인트를 드러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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