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육군 제55보병사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구리·남양주·하남·광주·성남·양평·여주·이천·용인·안성 등 경기 동남부 일대에서 '2026년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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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55사단 2026년 혹한기 훈련 알림 이미지.[사진=육군 55사단] |
이번 훈련은 동계작전 수행 능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적 도발 상황을 가정해 내륙지역 대침투작전 야외기동훈련(FTX)과 부대증편훈련 등을 진행한다.
55사단은 훈련 사전홍보, 안전통제관 운영, 국민 불편 접수 유선 창구(031-333-4876) 개설 등을 통해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장병 및 장비·차량 이동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