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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빈 창원시의원, 테니스 인프라 개선 공로로 감사패 수상

기사등록 : 2026-01-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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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장 개선과 국제대회 유치 노력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 성보빈 의원(상남·사파동, 국민의힘)은 '2026 창원테니스협회 정기총회'에서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창원시테니스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성보빈 경남 창원시의원(오른쪽)이 창원테니스협회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성보빈 창원시의원] 2026.01.19

이번 감사패는 성 의원이 테니스협회 현안 해결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특히 시립테니스장 환경개선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 의원은 '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여자테니스투어대회'와 '2026 ITF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유치를 위한 예산 확보에도 꾸준히 노력해왔다. 지난해에는 지역 테니스 동호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며 경기장 환경 개선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성 의원은 "테니스 코트 정비를 비롯해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모색한 노력을 높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시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 의원은 테니스 외에도 축구, 야구, 족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다양한 생활체육 단체와 꾸준히 소통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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