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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린란드 주민들의 목소리 "양키 고 홈"

기사등록 : 2026-01-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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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지난 17일(현지 시간) 덴마크 북극지역 자치령 그린란드에서 주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그린란드에 대한 강압적 병합 시도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주민들이 든 플래카드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6.01.19. ihjang6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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