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 주세요.
닫기
주요뉴스
인물DB
포럼
최신기사
산업
정치
정책·서울
증권·금융
경제
부동산
사회
글로벌
GAM
문화·연예
스포츠
골프
영상뉴스
뉴스핌TV
中文
로보뉴스
ESG
로펌
이슈·심층보도
사진
국내사진
외신사진
국제뉴스
로이터
신화
지지
전국
전국 최신기사
강원
경기남부
경기북부
광주·전남
경북
대전·충남·세종
부산·울산·경남
전북
충북
인천
제주
대구
뉴스핌·동반자
더보기
안다쇼핑
더보기
뉴스핌
MY 뉴스
검색
전체메뉴
검색
#AI 뉴스
#벽
#2000년
# 4000만원
#뉴스핌 뉴스레터
#굿
# ETF 투자
# 백
# 2020년 전망
# 2023년 전망
메인
영상
포토
이슈·심층
전국
이전
공유
가
가
검색
전체메뉴
URL 복사완료
닫기
홈
주요뉴스
글로벌·중국
[사진] 그린란드 주민들의 목소리 "양키 고 홈"
기사등록 :
2026-01-19 18:14
가
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가
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누크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지난 17일(현지 시간) 덴마크 북극지역 자치령 그린란드에서 주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그린란드에 대한 강압적 병합 시도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주민들이 든 플래카드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2026.01.19. ihjang6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 그린란드
# 덴마크
# 양키 고 홈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