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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美 변호사 만났다…"조각 맞춰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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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역바이럴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변호사를 만난 사실을 공개했다.

19일 민희진은 자신의 SNS에 변호사와 만난 사진과 함께 "너무 좋은 조언 감사했다"고 글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민희진 전 대표.choipix16@newspim.com

그는 "현재 태그 PR(TAG PR)과 관련된 소송을 겪고 있는 미국 아티스트들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었고, 구체적이고 유의미한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조각들이 하나 씩 맞춰지고 있다. 곧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민희진은 지난해 하이브와 분쟁 과정에서 하이브의 자회사이자 미국 PR기업인 태그 PR이 자신을 겨냥한 역바이럴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민희진은 지난해 한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분쟁이 시작되고나서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있었다"며 "빌보드 기자로부터 '이상한 찌라시를 받았는데 내용이 너무 이상해 확인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고, 출처를 묻자 태그 PR에서 받았다고 해 상당히 놀랐다"고 말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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