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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박지훈, 20일 '살롱드립' 출격…장도연과 찰떡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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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초월한 우정부터 촬영 비하인드까지…유쾌한 입담 예고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유해진과 박지훈이 MC 장도연과의 만나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역인 유해진,박지훈이 살롱드립에 출연한다. 2026.01.20 taeyi427@newspim.com

작품 속에서 신분을 뛰어넘는 깊은 우정을 그려낸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출연해 MC 장도연과 찰떡 토크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 박지훈은 첫 만남의 기억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유해진, 박지훈과 장도연의 웃음가득한 만남은 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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