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1시 23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84km 지점에서 주행하던 카캐리어 트레일러에서 화재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발화 1시간 20여 분 만인 이날 오전 2시 46분쯤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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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1시23분쯤 경북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184km지점서 주행하던 카캐리어 트레일러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21 nulcheon@newspim.com |
이 사고로 카캐리어 트레일러 1대와 적재돼 있던 차량(렉서스 ES300H) 1대가 부분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트레일러 타이어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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