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1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섰다. 이 시장과 김 지사는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결정하는 중대차한 법안임에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행정통합안은 취지에 맞지 않은 수준"이라며 "이를 묵과할 수 없어 오늘 긴급회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회동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국회에 여야 특위를 구성해 의견차를 좁혀야 한다"며 빠른 특위 구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