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사회 [속보] 법원 "12·3 내란은 위로부터의 내란, 위험성 아래로부터 내란과 비교할 수 없어" 기사등록 : 2026년01월21일 14: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abc12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